사진=시현 인스타그램
사진=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시현(본명 임수정)이 5월의 신부가 된다.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현이 21일 치과의사와 결혼하는 게 맞다"고 알렸다.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위해 예식장 등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2010년 '미치지 않고서야'로 데뷔한 시현은 최근 '켠 김에 왕까지', '우리동네 예체능'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시현은 서강대학교 영미문화와 시드니대학교 메디컬 사이언스로 학사를 취득한 재원이다. 아버지는 의사이자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이날 오전 배우 임수정의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이는 오보로 다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