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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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유미가 칸에서의 마지막을 즐겼다.

5월 18일 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칸 떠나기 마지막 날, 스탭 숙소로 놀러온 정유미 배우. 이대로 그냥 갈 수 없다 날아라~ 정윰 로켓"이라는 글과 함께 정유미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칸에서 스태프의 숙소를 찾아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 정유미는 캐리어를 신나게 타며 해맑은 미소를 선보였다. 동물 모자를 쓴 정유미의 미소가 매력적이다.

한편 영화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칸 국제 영화제 공식 섹션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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