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비정상회담’에 케냐 프란시스가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일일비정상으로, 케냐에서 온 프란시스가 출연했다.
이날 마사이족으로 유명한 케냐에서 온 프란시스가 출연했다. 프란시스는 샘 오취리에 대해 “잘생기고 아프리카에서는 배우처럼 생긴 외모다”라고 전했다.
또한 프란시스는 2015년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인기상을 탔다고 전하며 엉덩이 춤과 동시에 신나는 트로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프란시스에 대해 “프로 같다”며 감탄했고, 프란시스는 “노래와 한몸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나이로비에 대한 질문에 대해 프란시스는 “아프리카 하면 맨발로 초원을 걸어다니는 사람만을 상상하는 경우가 많다”며 “그러나 나이로비는 고층건물도 많고 국립 공원은 무한도전 정준하가 방문해 아기코끼리와 만나 유명지가 됐고 호랑이와 사람이 곁에서 함께 생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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