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상캐스터 방송 사고가 화제다.

지난해 일본에서는 유명 기상캐스터 후쿠오카 료코의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료코는 말풍선 모양의 판넬을 들어올리던 중 치마자락이 함께 따라 올라가는 깜짝 사고를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