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엠카운트다운' 몬스타엑스가 컴백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화려한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발라드곡 '엑스 걸(Ex girl)'과 타이틀곡 '걸어(All in)' 두 곡을 선보이며 전혀 다른 두 가지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먼저 선보인 발라드곡 '엑스걸'은 사랑을 지키는 것의 어려움을 노래한 힙합 알앤비 곡으로 몬스타엑스는 화이트 컬러로 이루어진 정장을 입고 스탠딩 마이크와 함께 등장해 부드럽고 젠틀한 무대를 선보였다. 몬스타엑스는 저음의 랩과 잔잔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에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설레게했다. .
또 이어진 무대 '걸어'에서는 이전 무대와는 다른 몬스타엑스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눈에 띄었다. 몬스타엑스는 블랙과 네이비가 조화된 무대의상을 입고 등장해 거친 남성미를 발산했다. 특피 파워풀한 안무와 강렬한 래핑이 어우러진 '걸어'의 무대는 팬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몬스타엑스의 타이틀 곡 '걸어'는 파워풀한 사운드와 퓨처 베이스 사운드가 결합된 힙합곡으로, 저돌적인 사랑법을 그린 곡이다.
한편, 이날 걸그룹 AOA 역시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매번 새로운 컨셉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온 AOA는 이번에도 기대감을 저버리지않았다. 먼저 AOA는 '텐세컨즈' 무대를 통해 오피스룩이 떠오르는 스카이블루와 블랙이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나와 섹시함과 성숙미를 발산했다.
이어진 타이틀곡 '굿럭' 무대에서는 배꼽이 드러나는 블루컬러의 탑에 화이트 숏팬츠를 입고 등장해 날씬한 허리와 쭉 뻗은 각선미를 선보였다. 특히 '굿럭'무대는 퍼포먼스는 AOA의 완벽한 각선미가 더욱 두드러졌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천재 남매 듀엣 악동뮤지션의 'RE-BYE'와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의 '치어업'이 1위 대결을 펼친 가운데 트와이스가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해 대세 걸그룹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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