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승환, 최화정 최강 동안 두 사람이 만났다.
5월 2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세상 혼자 사는 두분. 연예계 최강동안 인정. 최파타 20주년을 맞아 매달 보고싶은 게스트들을 소환하고 있는데요 5월의 게스트는 #공연의신#이승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환과 최화정은 스튜디오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키만큼 큰 꽃다발을 품에 안은 최화정의 미소가 화사하다. 또 두 사람은 합쳐서 50살은 어려보일 만큼 최강 동안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승환은 이날 방송에 출연해 7시간 정도의 가을 공연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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