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웰메이드예당 제공
사진=웰메이드예당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가 동반 CF 촬영에 나섰다.

소속사 웰메이드예당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

유동근과 전인화가 단 둘이 동반 CF에 출연하는 건 22년 만이다. 1989년 결혼한 두 사람은 여전한 애정을 뽐내고 있다. 지난해 유동근은 전인화의 MBC '내 딸, 금사월'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기도 했다.

각자의 작품에서 활약상도 보이고 있다. 2014년 유동근은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전인화는 MBC '전설의 마녀'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