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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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구혜선·안재현 커플이 결혼을 하루 앞두고 20일 혼인신고를 한다.

구혜선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오전 헤럴드POP에 “오늘 혼인신고를 하러 가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구혜선·안재현 커플은 이날 혼인신고를 마치고 5월 21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예식을 따로 올리지 않고 결혼 비용을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해 소아병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신혼여행 역시 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열애 사실이 알려진 지 한 달여 만인 지난 4월 8일 결혼을 발표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