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미라가 윤종신과 프랑스 인증샷을 찍었다.
윤종신 아내이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선수 전미라는 5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아저씨 차렷하고 뭐해? 종신아저씨 #크로와상&커피 먹자며 아침부터 징징 본격적인 일정 시작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프랑스를 방문해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기애애한 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프랑스테니스협회 초청으로 세계 4대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 중 하나인 ‘롤랑가로스 프랑스 오픈’을 참관할 예정이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 라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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