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하림이 윤상을 존경한다 말했다.
20일 방송된 tvN '노래의 탄생'에서 하림은 음악을 처음 시작하면서 윤상을 존경했다고 밝혔다.
하림은 음악을 처음 시작했을 때 컴퓨터 음악으로 시작했다면서 윤상을 존경하게 된 계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하림은 윤상의 앨범을 공부했던 기억이 있었었다 말했고, 산이는 이를 놓치지 않고 "존경 했었었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혁은 드러머 장혁을 존경한다면서, 악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 장혁이 연주한 음악을 들었는데 김현철의 베스트 음반이었다며 가장 기본적이라 생각하는 8비트 리듬에 감동을 받아 "몇 개 안 되는 음표로 감동을 줄 수가 있구나"라 느꼈다 말했고, 이에 장혁은 "귀가 아주 좋으신 분 같다"라며 너스레 떨었다.
장혁은 어린 시절 영국의 레드제플린, 딥퍼플에 심취해 한국에서도 그런 락밴드가 있나 들어보니 한국적인 락을 하는 신중현 밴드나 들국화가 눈에 들어왔다며 노래가 다 좋다 말했다. 장혁은 돌아가신 드러머 주창권의 드럼 플레이가 정말 독특하다면서 오리지널리티가 강한 연주를 했다 전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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