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2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3연승으로 판듀 1대 이선희-예진아씨의 독주체재가 완전히 굳혀지면서 다음 주 '국민 노래방 송'이 주제로 바이브. 휘성, 타이거JK까지 자리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신승훈, 장혜진, 에일리가 폭발적인 무대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선희-예진아씨의 독주를 막지 못했다. 특히나 예진아씨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패티김의'이별'을 완벽히 이해하며 감성을 녹인 폭발적인 고음으로 이선희를 이끌었다.

이선희는 "예진아씨에게 엎혀왔다"며 예진아씨의 성장을 기특해 했다. 이런 두 사람가 5연승으로 굳혀질 듯한 예상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예공에'민 노래방 송'이라는 주제로 휘성이 마이크를 놓지 않으며 스튜디오를 장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휘성의 노래에 자극 받은 갓선희 이선희 역시도 "나 노래 부를래"라며 마이크를 잡고 노래 부르는 모습이 잡혀 다음 주 방송이 기대를 모았다. 휘성, 이선희에 이어 타이거JK, 바이브가 무대에 등장하며 스튜디오를 열광케 하는 모습은 다음 주에도 만만치 않은 무대가 기다려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