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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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가너가 전남편 벤 애플렉의 아이를 임신했다.

5월 23일(한국시간) 미국 내셔널 인콰이어에 따르면 제니퍼 가너는 벤 애플렉과 떠난 나흘 간의 파리 여행에서 아이를 가졌다.

제니퍼 가너 측 관계자는 "제니퍼 가너가 임신했으며 곧 이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종종 만남을 가져왔다. 가너는 항상 애플렉의 아이를 더 갖길 원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외신은 두 사람이 새로 결혼 서약서를 작성했다며 다시는 바람을 피지 않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때문에 재결합설이 신뢰를 얻고 있는 상황.

한편 지난해 벤 애플렉은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이혼을 당했으며 가너와의 사이에서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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