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바다와 유진이 다정한 셀카를 찍었다.
SES 바다는 5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즐겁게 회의하며 준비하고 있어용. 이번주 토요일 저희 SES 그린하트 바자회 명동L7호텔 루프탑에서 챠란~♡ 주변 친한 지인분들과 모두 손잡고 놀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유진과 함께 SES 시절 요정 미모로 돌아간 모습. 두 미녀는 머리에 꽃장식을 하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요정들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SES는 오는 28일 명동에서 그린하트 바자회를 열고 선행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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