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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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미녀 공심이'가 2회 연속 10%대 시청률을 돌파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 4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4%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3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0.7%보다는 0.3%P 낮지만 2주 연속 10% 돌파에 성공하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미녀 공심이' 선전에도 불구하고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연출 이병훈)는 부동의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옥중화' 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7.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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