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국 출신 기타리스트 이진주가 미국 빌보드 시상식에 참석했다.
미국 팝 밴드 디엔씨이(DNCE)의 한국 출신 기타리스트 이진주는 멤버들과 함께 5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들의 데뷔곡이자 히트곡인 ‘케이크 바이 디 오션(Cake By The Ocean)’은 빌보드 싱글 차트 9위에 오르며 미국 전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인천 출신인 이진주는 한국에서 가족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출발, 19세 때 미국으로 건너가 음악학교를 다닌 후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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