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지선 아나운서
故 송지선 아나운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지선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난지 5주기가 됐다.

故 송지선 스포츠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5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그녀를 잊지 못하는 팬들은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야구 열심히 보던 시절의 기억이 생생하다. 고인의 명복과 안식을 빕니다", "벌써 5주기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꿈을 이루고 떠나지 못한 그녀의 죽음이 매우 안타깝다"고 고인을 추도했다.

MBC스포츠플러스 소속이었던 송지선 아나운서는 '야구 여신' 중 한 명으로 김민아 아나운서와 함께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 야' 를 진행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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