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이봉주와 장인의 마라톤 대회 도전이 그려졌다. 81세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주를 한 장인의 모습과 함께 달리며 장인을 끝까지 달리게 한 이봉주의 노력으로 감동을 전했다.
이러한 훈훈한 이 번주 방송에 이어 다음 주 방송에는 삼척에 파이터 김동현이 출연할 예정이다. 김동현의 등장에 놀란 장인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동현의 못모습을 보며 "팬이다"며 전했다.
팬으로서 좋아하는 이봉주 장인의 기술을 가르쳐 주어 이봉주 장인의 만족감은 더 높아지는 듯 했다. 심지어 김동현에에게 직접 조르기 기술 등을 보여주며 장인의 남다른 도전 열기까지 느껴질 정도였다.
김동현은 노란 체육복을 입은 장인의 어택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러한 상태에서 김동현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자신이 가르쳐 준 기술에 아픔을 선사 할 수 밖에 없었다. 침착하게 자신의 스포츠를 사랑하는 세 남자가 모여 어떠한 일이 벌어질 지 다음주에 확인 가능하다.
SBS'자기야-백년손님'은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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