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티비 캡처
매력티비 캡처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토니안이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져 제대로 힐링 타임을 즐겼다.

25일 공개된 온스타일 '매력티비'에서는 미팅차 제주도를 방문한 토니안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주에 입성한 토니안은 "여행으로 왔으면 좋았을 텐데 미팅차 제주에 왔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우후우후~" 노래하며 즐거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눈 앞에 펼쳐진 바다를 보며 토니안은 "기분이 뻥 뚫리는 게 너무 좋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토니안은 제주도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쇠소깍'을 추천했다. 쇠소깍은 계곡과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주의 비경이다.

이날 토니안은 삼양 검은 모래 해변에 들러 "이게 뭐지? 대박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우거진 나무 사잇길을 지나갈 때는 "너무 좋다. 서울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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