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임스 완 감독이 에릭남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컨저링2' 제임스 완 감독은 5월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퍼 쿨가이 에릭남과 라이브 챗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제임스 완 감독은 "서울"이라는 태그도 달아 한국에 있음을 전세계 팬들에게 알렸다.
사진 속 제임스 완 감독은 로비에서 에릭남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전날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컨저링2' 라이브 스팟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팬들과 나눴다. 특히 이날 제임스 완 감독은 "영화 '아저씨'를 가장 좋아한다며 원빈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한편 ‘컨저링2’는 전편에 이어 실존인물인 미국의 유명한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의 사건파일 중 가장 강력한 실화인 영국 엔필드에서 일어난 ‘폴터가이스트 사건’을 소재로 한다. 가장 많은 증거 문서를 남긴 특별한 실화로 이번 영화에선 수녀 귀신이 등장해 박수귀신 뒤를 잇는다. ‘소우’ ‘인시디어스’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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