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민우 인스타그램
사진 : 이민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신화 이민우와 신혜성이 멤버 에릭을 응원하기 위해 드라마 촬영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민우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긴 어디? 요즘 화제인 드라마 ‘또! 오해영’ 주인공 박도경 하우스 탐방 중~ #또오해영 #화제의드라마 #세트장 #박도경하우스 #디테일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tvN ‘또 오해영’ 촬영 세트장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민우는 촬영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동시에, “‘또! 오해영’ 옆집으로 통하는 문. 오늘 10프로 넘기기! 파이팅 해 에릭아. #또오해영 #화제의드라마 #시청률의신화 #박도경하우스탐방중 #문정혁은배우다 #에릭은글쎄 #또오해영꿀잼 #월요병탈출구”라는 멘트를 남겨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해영’에는 현재 신화 멤버 에릭이 주인공 박도경 역을 맡아 출연 중으로, 이민우와 신혜성이 멤버 응원 차 촬영장을 방문한 것. 또 신혜성과 이민우는 6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24’에 단장을 맡아 참여. 이날 '또 오해영' 촬영장 인근에서 '소년24' 녹화를 진행했다. 인근에서 촬영하던 중 서로의 세트장을 찾아 응원하며 신화 멤버들간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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