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소녀시대 멤버이자 대륙의 여신으로 불리는 윤아가 생일을 맞아 축하 인증샷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축하 인사가 봇물치고 있다. 30일인 오늘 소녀시대 멤버이자 국내외 배우로 뜨겁게 활약중인 윤아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limThanks for all the things (모든 것에 감사한 생일)#birthday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귀여운 인증샷 한 장을 공개했다.
1990년 생으로 올해 27번째 생일을 맞는 윤아는 사진 속 모습처럼 한 껏 더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생일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콘인 꼬깔콘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앙증맞은 표정을 짓는 등 자신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네티즌들은 "오늘은 천사 윤아가 하늘에서 내려온 날이군요. 대륙 여신 윤아 생일 축하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직업인만큼 축복도 많이 받는 뜻깊은 하루가 되시길",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미모라기엔 너무 동안이야 나이를 거꾸로 먹나봄"등 축하 인사가 끊이질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