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반려견과 셀카를 찍었다.
추사랑의 엄마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 시호는 5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르가 무사히 18세 생일을 맞이 했습니다. 축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금은 기저귀를 차고 있지만 앞으로도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두 마리 모두 나의 소중한 가족입니다"고 적었다.
야노 시호는 이와 함께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반려견 부르와 쿄로를 꼭 안고 사진을 찍고 있다. 부르와 쿄로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끈 사랑스러운 닥스훈트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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