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게릴라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게릴라콘서트 무대가 펼쳐졌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게릴라콘서트를 위해 홍보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에 섰고, 목표 관객 3000명을 넘어선 5000명이 와 준 것에 대해 감사해하며 상큼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릴리 메이맥과 이진이가 출연한다. SNS 스타들의 서울 나들이가 그려질 예정인데, 릴리 메이맥은 첫 번째 TV쇼 출연으로 떨리는 모습을 보였고, 이진이는 영어부터 중국어까지 선보이며 세계로 나아가는 택시의 위상(?)을 드러냈다.

한복으로 갈아입은 이영자, 오만석과 함께 고궁을 탐방한 이진이 릴리 메이맥은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에 취했지만 그도 잠시, 여의도에서 치킨을 배달 시켜 먹으면서 서울 탐방 200배로 즐기는 법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