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옥수동수제자’ 심영순 여사가 깍두기 레시피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8시 방송된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 6회에서는 박수진과 인턴으로 합격점을 받은 기은세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은세는 인턴 면접을 봤다. 기은세는 면접에서 판소리 성대모사와 시낭송으로 심영순 여사를 웃게 했고 국과 반찬을 완성하라는 임무에 무국과 도토리 전병을 완성해 인턴으로 합격했다.
기은세에게 심영순 여사는 깍두기 레시피를 공개했다. 깍두기를 만들기 위해 무 절반을 자르고 3등분을 하며 무를 썬다.
또한 “어떤 김치든지 설탕을 먼저 넣는다”며 설탕 1큰술, 심미즙 3큰술, 소금을 넣고 2시간동안 무를 절인다.
무와 양파즙 배즙을 넣고 갈아 양념을 만든다. 양념베이스에 곶감을 믹서기에 넣고 함께 간다. 다진 마늘 5큰술, 고춧가루, 다진생강을 넣고 섞는다. 새우젓과 액젓을 추가한 후 꽃소금 2큰 술을 넣고 야채와 함께 버무리면 완성.
또한 심영순 여사는 유재환과 데이트를 즐겼다. 헤어스타일의 변화 과정을 공개했고 유재환 또한 함께 머리를 완성했다.
옥수동의 인턴으로 활동하게 된 기은세의 존재를 모른 채 박수진은 옥수동을 찾았고 주방에 있는 기은세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하며 지난 주 더덕구이와 순두부 찌개를 망친 것을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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