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브라이언이 '플랜맨' 촬영을 마친 뒤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은지원·토니안과 중국 심천으로 여행을 떠났던 브라이언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비행기 탑승했고 곧 한국으로 달려갑니다^^ 여기 심천 너무 재미있었어용~ 방송 나오면 꼭 봐주세용~ 지금은 안전 비행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기내 안에서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하는 모습을 공개, 즐거웠던 여행의 여운을 그대로 드러냈다.
한편 브라이언과 토니안은 지난 24일 은지원이 진행하는 Trend TV '플랜맨' 촬영차 중국 심천으로 여행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