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조윤희가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베리떼’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조윤희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햇살이 가득 비추는 창가 앞에 앉아 대본을 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비추는 햇살만큼이나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분홍빛 입술은 앵두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특히 소파 앞에 기대어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에서는 청초한 매력이 느껴지며, ‘넘사벽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날 광고 촬영 현장에서 조윤희는 비현실적인 비율과 무결점 피부로 스태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그는 긴 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가하면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한편 조윤희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내 몸을 지키는 BODY SHOW’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에서 안정적인 진행과 웃음 가득한 리액션으로 맹활약 펼치고 있다. 지난 9일, 첫 전파를 탄 KBS Cool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는 DJ를 맡아 나긋나긋하고 달달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KBS Cool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는 매주 월~일요일 저녁 8시, 주파수 89.1MHz에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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