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굿모닝FM’ 노홍철이 첫 인사를 건넸다.
노홍철은 3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어제 저녁 9시부터 제작진들이 메시지를 보내더라. 자, 자야한다, 자라고. 한 18개 온 것 같다. 그거 띵동 대는 소리에 더 못 잤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말하면 핑계다. 긴장돼서 잠이 안 오더라. 저 못지않게 긴장했을 제작진 분들, 관계자 분들. 그리고 누구보다 여러분들, 저거 잘할까 같이 걱정해주시는 거 안다”며 “그래도 저 노홍철, 힘 빼고 부담 갖지 않고 저 답게 잘 해보겠다. 반갑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고 힘차게 오프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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