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캡쳐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출발드림팀'이 3%대 시청률로 퇴장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최종회는 전국기준 3.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4.8%에 비해 1.0%P 하락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3위의 기록.

이날 방송에는 음주운전 논란으로 하차한 방송인 이창명을 대신해 조우종 아나운서와 이병진이 MC를 맡았다. 또 시크릿 전효성, 원더걸스 혜림, 틴탑 리키, B1A4 공찬, 비투비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소나무 나현, 샘 해밍턴, 샘 오취리, 수잔 샤키아,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등 한류 아이돌 스타와 글로벌 훈남 등이 총출동, 마지막회를 빛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1TV 'TV쇼 진품명품'은 8.3% 시청률을 기록,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고, MBC '서프라이즈'는 8.1%로 그 뒤를 이었다. 최하위 SBS '크라우드펀딩쇼 투자자들'은 3.0%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한편 '출발드림팀' 후속으로는 유상무의 성폭행 논란으로 첫방송마저 취소하고 표류하게 된 새 예능 프로그램 ‘어느 날 갑자기 외.개.인’(이하 외개인)이 오는 6월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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