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MBC 제공
사진=SBS, 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미녀공심이'와 '옥중화' 시청률이 나란히 상승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6회는 전국기준 11.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11.1%보다 0.1%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옥중화'는 18.7%를 기록하며 지난 28일 방송분의 17.2%에 비해 1.5%P 상승했다.

주말극 전체 1위는 KBS 2TV '아이가 다섯'이었다. 이날 '아이가 다섯'은 29.8%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28일 방송분인 24.8%보다 5.0%P 상승했다.

한편 MBC '가화만사성'은 16.5%를 보이며 지난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14.7%보다 1.7%P 상승했다. SBS '그래 그런거야'도 10.1%를 기록,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7.8%P보다 2.3%P 상승하며 두 자릿수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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