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불후의 명곡' 출연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김지우는 5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후의명곡 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KBS '불후의 명곡' 대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김지우는 섹시한 매력을 한껏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5월 스타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이듬해 12월 딸 루아나리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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