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 입니다' 공식 홈페이지/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 입니다' 공식 홈페이지/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굿모닝FM’ 노홍철이 첫 방송을 시작하며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노홍철은 3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오프닝곡 ‘나는 문제없어’를 따라 부르다가 “이렇게 쉽게 흥분하는 거 안 된다고 하더라. 아침 시작하시는 분들께 에너지가 될 수도 있지만, 독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최대한 억누를 수 있게 도와주시고, 막상 마이크 앞에 앉으니까 신나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너무 긴장됐다”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쉬는 동안 많이 불었다. 더 이상 안 불어날 줄 알았는데, 얼굴이 더 커졌다. 그래서 단 걸 지양하고 있었는데 어제 (긴장돼서) 아이스크림, 과자 엄청 먹었다. 그래도 막상 시작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힘이 난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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