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늦둥이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5월30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아들 엑스톤 다우니와 함께 미국 말리부에 있는 한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2005년 수잔 다우니와 결혼, 두 자녀를 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