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JYP내이션’ 무대를 앞두고 대결 상대를 뽑는 쟁탈전이 펼쳐졌다.
30일 오후 방송된 ‘V앱’ ‘JYP 단체곡 개별파트 쟁탈전’에서 미션 대결 상대를 뽑는 트와이스, 갓세븐, 박진영, 2PM, 2AM, 박지민, 버나드 박, 백아연 DAY6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JYP 소속 그룹 및 가수들은 단체곡 개별파트를 정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JYP 소속 가수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총 인원이 40여명에 달했지만, 이날 방송엔 각 그룹을 대표할 멤버들만이 참석했다.
본격적 쟁탈전을 시작하기 전, 성량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멤버들은 성량을 평가하는 기계 앞에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시작한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129.7를 기록했고, 사나는 124.7를, 성진은 130을, 유겸은 129.2를, 버나드 박은 129.7의 성량을 기록했다. 그 가운데 박진영도 큰 소리를 내어서 130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성량측정을 토대로 ‘JYP내이션(Nation)’ 무대를 위해 대결을 펼칠 각 팀원들을 뽑는 시간이 이어졌다. 순서는 성량측정 정도를 따랐다. 이에 가장 먼저 선택권을 받은 사람은 백아연이었고, 그 뒤로 박진영, DAY6 성진, GOT7 마크, GOT7 유겸, 버나드 박, 트와이스 지효, 원더걸스 예은, 2AM 조권, 2PM 택연, 15& 박지민 등이 대진을 펼칠 상대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뽑았다.
공개된 대진 결과에 따르면, 1조엔 백아연, 닉쿤, 페이가 뭉쳤고, 2조엔 박진영, 우영, 미나가 대결을 벌이게 됐다. 3조엔 성진, 나연, 지소울, 4조는 마크, 채영 쯔위, 5조 유겸, 뱀뱀, 주니어, 6조 버나드 박, 다현, 정연, 7조 지효, 준케이, 준호, 8조 예은, 도운, JB, 9조 조권, 유빈, 영케이, 10조 택연, 잭슨, 11조 박지민, 모모, Jae, 12조 민, 찬성, 영재, 13조 사나, 원필, 혜림 등으로 나뉘어 가위바위보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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