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비스트 멤버들이 등장했다.

31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비스트 멤버들이 등장해 펜타곤에 힘을 돋웠다.

진호는 연습시간이 8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자신의 노래를 제대로 들려드릴 기회를 잡게 되었다 말했다. 그리고 방에 젖은 옷들을 늘어놓고 습기를 위해 일부러 늘어놨다 말했고, 샤워중인 유토를 몰카로 찍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내일 있을 미션을 잘 해내겠다 전했다.

후이는 비스트의 노래를 부르는데 색다른 모습을 보일수 있을까 걱정했고, 이던은 일주일만 더 했으면 멋있게 잘 했을 거라며 걱정스러워했다. 모든 멤버들이 걱정 가득한 마음을 안고 미션을 위한 무대로 향했다.

긴장을 놓치지 못한 채 미션 장소에 도착한 펜타곤은 회사의 이사, 부사장이 와있어 놀란 듯 했다. 여원은 자신들을 항상 가깝게 봐주시는 분들이어서 안도가 되었다 말했고, 그때 마침 무대 뒤편에서 스페셜 평가단 비스트 용준형과 양요섭이 나타났다. '비가 오는 날엔'를 선곡했다는 말에 양요섭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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