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송유빈이 팬들의 닉네임을 하나하나 부르는 다정함을 보였다. 30일 네이버V앱에는 가수 송유빈의 신곡발매기념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송유빈은 이날 낮 12시 발매된 자신의 신곡 ‘뼛속까지 너야’를 통해 다시 팬들과 만남을 가진 것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 방송을 기다려온 팬들에 송유빈은 “V앱을 통해서 또다시 인사를 드리게 돼서 기쁩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이어 “저의 신곡이 발매가 됐습니다”라며 “낮 12시였죠, ‘뼛속까지 너야’”라며 짤막하게 자신의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송유빈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이니 만큼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라며 실시간으로 휴대폰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응답할 준비를 했다.

휴대폰으로 방송을 확인하는 송유빈은 “오, 내가 나오고 있고”라며 자신의 모습이 비쳐지는 것에 놀라워했다. 이어 채팅창에 올라오는 팬들의 인사에 송유빈은 일일이 닉네임을 불러가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는 다정함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유빈은 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제 키 180입니다”라며 발끈하는 등 반응도 실시간으로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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