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박소현과 강성훈이 팬들의 질투심을 유발하는 밀착 투샷을 공개했다.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트위터는 "5월 30일 러브게임 3-4부에 반가운 남자! 여전히 요정같은 남자! 젝스키스 강성훈과 함께 한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박소현은 친근함을 나타내며 강성훈의 허리를 감싸며 미소를 지었고, 강성훈은 박소현의 어깨를 감싼 채 웃음 지으며 개구진 브이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친근한 밀착 샷에 팬들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오빤 아직 아이돌이에요"등 반응을 보이며 질투심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강성훈은 30일 오후 7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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