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복면가왕'에서 '하면된다'의 정체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그 열세를 이어받아 '복면가객'의 정체로 밝혀진 13년차 아역 배우출신인 서신애의 성숙미 풍기는 사진들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어제인 29일 아역배우 출신인 서신애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복면가왕 의 #복면자객 은 바로 #서신애 저였습니다!하하 #왕의남자 님과의 듀엣곡, 솔로곡을 부를 수 있게 예쁘게 편곡해주신 음악감독님, 복면자객을 만들어주신 감독님,작가님들 정말 고맙습니다."라면서 "실수도 많았는데 예쁘게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서신애는 앳된 모습은 벗어던진 채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취하며 여신급 미모를 뽐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 특히 아역 출신이라는 꼬리표로 우리에게 어린 이미지로만 익숙했던 서신애가 어느덧 훌쩍 자라 성숙한 여성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네티즌들은 "아연 배우출신중에서 정말 잘 커준 케이스", "지금 미모 잃지 말고 더 많이 예뻐지길",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였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