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에릭이 아재파탈 3위에 선정됐다.

30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 116회에서는 아저씨의 줄임말과 팜므파탈의 뒷 글자를 합성한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아저씨인 아재파탈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아재파탈 3위에는 에릭이 선정됐다. 에릭은 신화의 리더로 1998년 데뷔하며 휜칠한 키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 잡았다.

에릭은 18년이 지나도 한결 같은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냉동인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재 ‘또 오해영’에서 열연 중인 에릭은 로맨틱 코매디에 출연하며 여심을 사로잡아 왔다.

에릭은 ‘또 오해영’에서 시크하면서도 다정한 역할을 열연해 여심을 사로 잡고 있다. 또한 예능에 출연해 유머감각을 발휘하고 매너를 발휘하는 등 양파같은 매력으로 나이가 들수록 더 멋있어 지고 있다는 평을 들은 가운데 아재파탈 3위에 선정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