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옥수동수제자’ 심영순 여사가 헤어스타일 변신 과정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8시 방송된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 6회에서는 심영순 여사와 유재환이 머리를 완성했다.
이날 심영순 여사는 20년 단골집 미용실에서 헤어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심영순 여사는 장대 같은 소나기가 와도 눈이 와서 20년간 한집에서 머리를 한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심 여사는 미용사에게 고마움에 반찬도 가져다 준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미용사에게 “미안해요”라고 말하며 미용사의 말을 고분고분 듣는 심 여사의 모습에 유재환은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헤어스프레이를 듬뿍 뿌리는 미용사에게 심 여사는 “이 머리는 다른 미용실에서 아무리 비싸게 해도 못해”라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심 여사는 유재환의 머리 또한 부탁해 유재환 또한 머리스타일을 완성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