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어반자카파 권순일이 수지 이성경, 윤하와 인증 사진을 찍었다.
권순일은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반자카파 시크릿 파티 때 수지 이성경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순일인 수지, 이성경, 윤하 등 미녀 배우 및 가수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수지의 청순한 미모와 이성경의 시크한 표정, 윤하의 깜찍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지난 26일 서울 반얀트리에서 시크릿 파티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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