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 윤정수와 김숙이 꽃박람회 데이트를 즐겼다.

3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는 꽃박람회를 찾은 윤정수와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런 날 집에서 자는 게 최고지”라며 투덜거리는 김숙에게 윤정수는 “나오니까 얼마나 좋아”라며 꽃박람회를 온 것을 기뻐했다.

둘은 꽃들을 구경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고 김숙은 꽃 사이에서 “오빠 나 찾아봐라”라고 애교를 부렸다. 윤정수는 김숙의 머리채를 쥐고 “찾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 또한 장미꽃 틈에 숨어 “나찾아봐라”고 애교를 부렸고 김숙은 한참을 찾다가 윤정수의 머리채를 잡고 찾아냈다.

또한 ‘봄 처녀, 당신에게 나의 모든 것을 드리겠습니다’는 냉이 꽃의 꽃말을 소개 받고 냉이 꽃꽂이를 시작한 두 사람은 꽃꽃이를 하며 힐링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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