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옥수동수제자’ 박수진과 기은세가 만났다.

31일 오후 8시 방송된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 6회에서는 박수진과 기은세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은세는 인턴 면접을 봤다. 국과 반찬을 완성하라는 임무에 무국과 도토리 전병을 완성했고 심영순 여사의 합격점을 받아 인턴으로 활동하게 됐다.

또한 심영순 여사는 유재환과 데이트를 즐기며 헤어스타일의 변화 과정을 공개했고 유재환 또한 함께 머리를 완성했다.

옥수동의 인턴으로 활동하게 된 기은세의 존재를 모른 채 박수진은 옥수동을 찾았고 주방에 있는 기은세를 보고 당황스러워했다.

기은세는 “인턴으로 들어왔다”고 소개했고 박수진은 “내가 지난 주에 더덕 태우고 순두부에 설탕 넣어서 그래”라며 슬퍼했다.

박수진은 “그럼 옥수동 다제자에요?”라며 놀라워했고 “나 하나로 부족하다고 느끼신거야”라며 울먹였다.

박수진은 유재환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유재환은 심여사와의 데이트를 즐기느라 전화를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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