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꿀잼당과 노잼당이 게임을 즐겼다.
31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꿀잼당, 노잼당 멤버들로 나뉘어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두 번째 퍼포먼스 라운드 미션인 '큐브 아티스트의 노래 다시 부르기'가 시작됐다. 조회수 경쟁에서 승리한 유닛은 '보컬&랩' 또는 '댄스' 포인트를 획득하게 되는 미션이었다.
미션에 앞서 펜타콘 멤버들은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앞서 진행했던 게임 영상이 나왔다. 입에서 입으로 종이를 전달하는 게임에서 멤버들은 키스를 부르는(?) 자세로 웃음을 자아냈고, 뜨거운 라면 먹기 게임에서는 이쑤시개부터 큰 포크까지 라면을 먹을 수 있는 도구라면 뭐든 준비돼 있는 상황에 불굴의 의지로 뜨거운 컵라면을 비워냈다.
그리고 제시어를 주면 다섯 명의 멤버가 똑같은 동작을 해서 이기는 게임에서 노잼당이 최종적으로 이겨 꿀잼당의 타이틀을 뺏어올 수 있었다. 꿀잼당의 타이틀을 빼앗긴 멤버들은 침울해했고, 언젠가 다시 꿀잼당 타이틀을 가져오리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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