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go '신서유기2' 화면 캡처
사진=tvNgo '신서유기2'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서유기2' 강호동이 자존심과 허기짐을 얻은 아침 식사를 마쳤다.

멤버들은 31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tvN go '신서유기2' 36회에서 아침 식사를 두고 또 한 번의 내기를 진행했다. 아침 미션에서 진 강호동과 안재현 팀이 이수근과 은지원 팀에게 꿀밤과 식사 한 입을 걸고 내기를 제안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이수근과 은지원이 이겼고, 강호동은 한 입 대신 꿀밤을 먹어야 했다. 꿀밤 이후에야 강호동과 안재현에게 식사 한 입이 돌아왔다. 결국 강호동은 이수근에게 "게임 자체가 지저분했다. 이수근은 재앙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이 남긴 팬케이크 한 조각은 안재현이 차지했다. 강호동은 "호랑이는 풀을 뜯지 않는다. 차라리 공기를 마시겠다"고 소름돋는 옛날식 상황극을 펼쳤다. 치열한 아침 식사 이후에는 외출 준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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