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디어 마이 프렌즈' 공식 홈페이지
사진 : tvN '디어 마이 프렌즈' 공식 홈페이지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디어 마이 프렌즈'가 5개국에 수출됐다.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연출 홍종찬/이하 '디마프') 관계자는 1일 오전 헤럴드POP에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5개 국가에 수출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디마프'는'황혼 청춘'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 드라마로, 김혜자, 고두심, 나문희, 윤여정, 박원숙, 신구, 주현, 김영옥, 고현정 등이 출연한다. 고현정이 출연하기는 하지만, 소위 ‘한류스타’라고 하는 배우들 없이 높은 완성도로 이뤄낸 결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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