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컬투쇼’에 출연한 싱어송 라이터 종현이 자신의 앨범 만족도에 대해 겸손한 평가를 던져 청취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일인 오늘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특별 초대석에서는 샤이니 멤버에서 또 한번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종현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이번 앨범에도 혹시 곡 작업을 직접했냐”고 물었다. 그러자 종현은 “작곡은 1곡 빼고 다했고, 작사는 이번에도 모두 참여했다”며 싱어송 라이터로 인정받는 그의 저력을 뽐낸 것.
뿐만 아니라 어제 1위를 당당히 차지한 바 있는 종현은 “컴백한지 얼마 안되서 어제 1위를 했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희소식을 건넸다.
이에 대해 DJ 컬투는 “1위 했으면 저작권도 많이 들어오겠다”며 그런 그를 부러워했고, 종현은 “음원보단 음반 판매량이 효도를 한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본인의 앨범 만족도를 10점 만점에 6.5라고 언급한 종현에 대해 DJ 컬투는 “6.5가 뭐냐 애매한 점수다”라고 말하자, 종현은 “7점은 좀 높은 것 같았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여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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