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솔지가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EXID는 6월 1일 오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1집 '스트리트(Stree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정규 앨범을 내는 마음가짐을 소개했다.

솔지는 "4년만에 처음 정규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감격스럽고 좋다. 그만큼 떨리기도 한다"는 마음을 밝혔다.

멤버들은 'L.I.E' 안에서 각자의 감정을 맡고 있다. 정화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처럼 각자 의심부터 분노까지 감정의 변화를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L.I.E(엘라이)'는 일상적인 거리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처럼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표현했다.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에서는 'L.I.E'를 비롯한 13곡을 통해 준비된 EXID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음원은 1일 정오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