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정화가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EXID는 6월 1일 오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1집 '스트리트(Stree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을 직접 소개했다.

그간 중독성 있는 안무를 해온 EXID는 이번에 강한 퍼포먼스로의 변화를 꾀했다. 정화와 하니가 후렴구와 훅 부분의 포인트 안무를 즉석에서 선보였다.

정화의 독무도 있다. 솔지는 "정화의 긴 팔, 다리, 각선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안무를 준비했다. 이건 정화밖에 못 추는 춤이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L.I.E(엘라이)'는 일상적인 거리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처럼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표현했다.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에서는 'L.I.E'를 비롯한 13곡을 통해 준비된 EXID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음원은 1일 정오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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