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동네변호사 조들호' 캡처
사진 : '동네변호사 조들호'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연출 이정섭 이은진) 20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회가 기록한 시청률 14.2%보다 3.1% 포인트 대폭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이날 시청률은 18회에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5.5%를 훌쩍 뛰어넘었다.

이어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연출 남건) 20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1%로 지난 방송 시청률 7.7%보다 0.4% 포인트 상승, '몬스터'를 따돌리고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3위는 MBC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주성우)가 차지했다. '몬스터' 20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7%로 지난 19회 시청률 8.0%보다 0.3% 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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