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솔지가 설렘을 드러냈다.
EXID는 6월 1일 오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1집 '스트리트(Stree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컴백을 앞둔 마음을 전했다.
솔지는 "'위아래' 때와 같은 장소에서 '스트리트' 쇼케이스를 하게 됐다. 감회가 남다르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첫 번째 정규 앨범을 선보이게 돼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정말 떨리고 설렌다. 프로듀서 LE가 고생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LE는 "첫 자작곡이라서 더욱 애정이 간다. 많은 사랑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타이틀곡 'L.I.E' 활동의 시작에 대해 "오전에 MBC뮤직 '쇼 챔피언' 사전 녹화를 하고 왔다"고 알리기도 했다.
타이틀곡 'L.I.E(엘라이)'는 일상적인 거리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처럼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표현했다.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에서는 'L.I.E'를 비롯한 13곡을 통해 준비된 EXID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음원은 1일 정오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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